AI와 빅데이터 두개의 혁신 올라탄 기업이 미래 거머쥔다
언론보도 ·

AI와 빅데이터, 두 가지 혁신을 동시에 활용하는 기업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기업 내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마인드는 온톨로지 기반 AI 기술로 기업 데이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큐리파이(Qurify)'는 자연어 질의만으로 데이터베이스와 문서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IT 전문가가 아닌 일반 직원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큐리파이의 핵심 기술인 2-Tier 온톨로지는 DB의 물리적 구조와 업무 도메인의 개념을 분리하여 관리함으로써, 산업과 데이터 환경이 달라져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조, 금융, 유통,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도입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이상수 스마트마인드 대표는 "데이터를 단순히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지식 구조로 전환해야 진정한 디지털 혁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