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ier 지식 그래프 구축
파편화된 데이터를 스스로 연결해 지식 자산으로 만듭니다. 온톨로지 기반 무결점 지능을 활용해보세요!
입체적 지능 구조화
데이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인덱싱하여 지식의 연결 구조를 확인하고, 대화에서 최적의 정보를 추출합니다.
인과관계 기반 추론
단순 검색을 넘어 데이터 간의 인과관계를 추론하며, 숨겨진 맥락까지 파악한 최적의 해답을 도출합니다.
고객사례
데이터 분석 요청이
업무 속도를 늦추고 있나요?
실제 도입 기업들의 성과,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매번 반복되는 고객 리스트 작업, 이제 질문 하나로
고객들의 메타 데이터를 분석해서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마케팅 대상자를 빠르게 선별해 캠페인 기획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였어요.
자세히 보기최근 2개월간, 자택 주소에 '지역'이 포함되어 있으면서, '대형마트' 가맹점을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고객의 고객번호를 알려줘.
주요 기능
큐리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데이터 친화적인 서비스
큐리파이의 주요 기능을 확인해보세요
데이터베이스 호환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화면에서 모두 확인하세요
MCP 적용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를 사용자가 직접 연결하고 확장하여, 비즈니스 맥락에 맞는 고정밀 분석이 가능해요
개인 맞춤 설정
프롬프트 입력, 예제와 설명 관리를 통해 나에게 맞는 환경을 설정할 수 있어요
데이터베이스 관계도 보기
ERD(Entity Relationship Diagram)로 데이터베이스 관계를 보고 대화에 참조할 데이터를 바로 선택해요
Qurify가 제공하는 가치
자연어 데이터 접근
SQL, BI 도구 학습 없이 한국어 질문만으로 DB 조회와 문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현업 담당자가 IT 부서 도움 없이 직접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민주화를 실현합니다.
정형 + 비정형 통합 분석
데이터베이스의 수치 데이터와 PDF·Excel·Word 등 문서 데이터를 하나의 질문으로 동시에 조회합니다. 매출 수치와 관련 보고서를 한 번에 확인하여, 분절된 정보의 사일로를 해소합니다.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On-Premise 배포, AES-256 암호화, RBAC 접근 제어, PII 마스킹을 지원합니다. 금융·공공 등 높은 보안 기준이 요구되는 산업군에서도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검증 가능한 AI 답변
모든 답변에 출처 문서와 SQL 쿼리를 함께 제공하며, LLM Judge가 답변 품질을 자동 평가합니다. AI의 '블랙박스' 문제를 해결하여 경영진과 감사팀이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합니다.
빠른 도입과 확장
표준 도입 프로세스를 통해 3~5주 내 운영 환경을 구축하며, MCP 기반 아키텍처로 기존 사내 시스템과 유연하게 연동됩니다. 부서 단위 파일럿에서 전사 확산까지 단계적 확장이 가능합니다.
Impact
도입 효과
자체 개발 대비 도입 기간과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데이터 활용 범위를 전사로 확장합니다.
AI 서비스 구축 기간
Before
6개월 이상 (자체 개발)
After
3~5주 (Qurify 도입)
데이터 운영 업무 부담
Before
반복 조회·리포트 수작업
After
90% 자동화 — AI가 직접 조회·요약
데이터 요청 응답 시간
Before
평균 2일 (IT팀 대기)
After
10분 이내 (현업 직접 질의)
데이터 활용 인력
Before
SQL 가능 인원 한정
After
전 임직원 — 자연어로 누구나 접근
업무 소요 시간은 1/10로, 성과는 10배로
6개월의 긴 구축 프로세스를 단 3주로 압축하여 비즈니스 유연성을 확보하고, 운영 시간을 90% 절감하여 업무 성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냅니다.
1/10
리포트 생성 시간
으로 단축
3주
구축 기간
6개월 → 3주
90%
인력 운영 효율
절감
TAG + RAG Architecture
정형과 비정형을 아우르는 듀얼 엔진
정형 데이터 (DB)
NL2SQL 엔진
자연어 질문을 SQL로 자동 변환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합니다. 2-Tier 온톨로지(Evidence·Concept)로 테이블 구조를 이해하고, 복잡한 JOIN·집계 쿼리도 정확하게 생성합니다. 생성된 SQL은 사용자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 결과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비정형 데이터 (문서)
하이브리드 RAG 엔진
벡터 검색, 전문 검색, 그래프 검색을 결합하여 문서에서 최적의 답변을 찾아냅니다. 키워드 매칭과 의미 검색을 동시에 수행하므로, 전문 용어가 포함된 기술 문서부터 일반 보고서까지 폭넓게 대응합니다. 답변마다 출처 문단을 정확히 표시합니다.
지원 데이터베이스 — PostgreSQL · MySQL · MariaDB · MSSQL · Databricks · Snowflake · Amazon Redshift
Ontology Difference
온톨로지가 만드는 차이
“지난 분기 매출 상위 부서와 전분기 대비 증감률 알려줘”
온톨로지 없는 AI
SQL: SELECT dept, revenue → 'revenue'라는 단일 컬럼이 없고, 부서는 코드값(dept_code), 매출은 거래 테이블 집계 필요. 단순 매핑 실패.
온톨로지 있는 AI (Qurify)
온톨로지: '부서' → dept_code → dept_name 조인 / '매출' → SUM(transactions.amount) / '전분기 대비' → QoQ 비교 로직. 부서별 매출 순위와 증감률 정확 반환.
위 질문을 클릭하면 Qurify의 응답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Core Differentiators
지식 자산화로 비즈니스 속도를 가속화하는 큐리파이
파편화된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여 하나의 지능으로 엮어내는, 큐리파이만의 압도적 차별점
단순 검색을 넘어선 지식의 자산화
휘발되는 벡터 검색 대신, TAG + RAG 융합 온톨로지로 Evidence와 Concept, Neuron을 연결하여 지식의 인과관계를 정의합니다.
유지보수 효율의 극대화
메타 정보를 스스로 학습하고 템플릿화하는 Zero-Tuning 기술로, 데이터 변화에 따른 파인튜닝 비용을 0원으로 만듭니다.
완벽한 환각 통제
Neuro-Symbolic 기반 100% 팩트 기반 통제를 통해 환각을 원천 차단하고, 확률적 추론 대신 검증된 답변만을 제공합니다.
MCP 기반 시스템 연동
Model Context Protocol을 통해 기존 ERP, CRM, 그룹웨어 등 사내 시스템과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됩니다. 별도의 커스텀 API 개발 없이도 데이터 소스를 추가할 수 있어, 도입 속도와 확장성이 뛰어납니다.
2-Tier 온톨로지 (Evidence + Concept)
원본 데이터의 개별 사실(Evidence)과 이를 추상화한 비즈니스 개념(Concept)을 2단계로 관리합니다. 데이터의 구조와 맥락을 AI가 깊이 이해하여, 단순 키워드 매칭을 넘어선 지능적 답변을 생성합니다.
하이브리드 RAG (벡터 + 전문 + 그래프)
세 가지 검색 패러다임을 상호보완적으로 결합하여, 단일 방식 대비 평균 30% 이상 높은 검색 정확도를 달성합니다. 짧은 키워드 질문부터 긴 서술형 질문까지 폭넓게 대응합니다.
LLM Judge 자동 평가 시스템
AI 답변의 정확성, 근거 충실도, 완전성을 자동 점수화하여 품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톨로지와 프롬프트를 자동 튜닝하여, 사용할수록 답변 품질이 개선됩니다.
Industry AI Agents
온톨로지 기반 AI 에이전트가 산업 현장에서 즉시 업무를 수행합니다
고객 사례를 통해, 모든 산업의 복잡한 데이터를 한 줄의 질문으로 제어하는 과정을 확인하세요.
매번 아리송한 보상액 산출, 이제 질문 하나로
AICC Agent가 보험 약관과 고객 결제 로그 간의 인과 관계를 추론하여 10초 만에 보상액을 산출합니다.
“고객의 어제 해외 카드 결제 건을 확인하고, 여행자 보험 보상 한도와 청구 서류를 안내해줘.”
재고 확인부터 상품 등록까지, 자동화로 한 번에
AI Agent가 비정형 시장 리뷰와 재고 DB를 대조하고, 재고 부족 원인 파악부터 상품 등록까지 수행합니다.
“최근 린넨 셔츠의 품절 원인을 분석하고, SNS 트렌드를 반영하여 추가 발주할 수량을 계산해줘.”
복잡한 행정 절차 안내, 일관성 있는 자동 응대로
행정 지식이 축적된 온톨로지를 바탕으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항상 신뢰도 높은 응답을 제공합니다.
“지난 3일간 민원 키워드 변동 추이를 분석하고, 내일 급증 예상되는 이슈와 대응 매뉴얼을 알려줘.”
도면과 BOM 분석, 복잡한 계산에서 벗어나는 방법
비정형 기하 정보인 도면과 정형 DB인 BOM을 융합 분석하여, 설비 다운타임을 크게 단축합니다.
“도면 내 볼트와 너트의 규격별 수량을 추출해서 재고 부족분의 발주서 초안을 작성해줘.”
스스로 업데이트되는 AI 비서, 성공적인 영업까지
온톨로지 도입 후 시스템 내 정보가 자동 갱신되어, 법무·상품·영업 부서 간 정보 불일치가 해소됩니다.
“최신 사내 준법 규정에 어긋나지 않으면서, 60대 고객에게 추천할 수 있는 상품의 특징을 요약해줘.”
고객 맞춤 분석과 이탈 방지
온톨로지가 구매 이력과 상담 내역을 구조화하여 분석, 데이터 기반 이탈 방지 패키지를 제안합니다.
“현재 상담 중인 고객의 이탈 위험도를 분석하고, 최적의 할인 혜택이나 추가 패키지를 제안해줘.”
Why Qurify
최소한의 비용으로 한계 없는 생태계 확장
유연한 과금 체계는 도입의 문턱을 낮추고, MCP 기반의 생태계 확장성은 비즈니스의 한계를 넓힙니다.
최소 비용 온톨로지 구축과 1년 무제한 활용
Qunit Pricing
막대한 선투자 없이 최소 비용으로 기업 전용 온톨로지를 구축하세요. 1년 동안 사용량 제한 없이 자유롭게 데이터를 활용하고, 실제 사용한 데이터 접근량(Qunit)만큼만 지불하는 가장 합리적인 체계를 제공합니다.
플랫폼의 경계를 넘는 지능형 연동
Borderless MCP
큐리파이가 구축한 지식 그래프는 자사 플랫폼에 머물지 않습니다. 범용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통해, 글로벌 AI 챗봇부터 코드 에디터까지 모든 도구에서 큐리파이의 지식망을 플러그인처럼 즉시 호출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Methodology
Qurify 구축·도입 방법론
Qurify는 고객사 데이터 위에 '지식의 지도'인 온톨로지를 쌓아 올리는 과정으로 도입됩니다. 핵심 원칙은 단순합니다 — 처음부터 전사 완벽 모델을 노리지 않고, 정형 데이터의 핵심부터 단단히 정의한 뒤 단계별 검증(핑퐁)으로 비정형·자율 영역까지 점진적으로 끌어올립니다.
단순할수록 더 좋다 (Simpler is better)
최종 목표가 고도화된 지식 그래프라 하더라도,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은 낮은 레벨에서 정형 데이터의 핵심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각 단계를 고객사와 함께 검증·합의하며 한 단계씩 승격시키므로, 의미 정의가 어긋난 채 오류가 전사로 번지는 위험을 원천 차단합니다.
온톨로지 구축 5단계 레벨
L1
정형 스키마 매핑
ERP 테이블·코드 체계를 표준 용어로 매핑합니다. 완전히 예측 가능하고 감사(audit)가 쉬운 출발점입니다.
L2
표준 온톨로지 · 엔터티-관계 모델링
핵심 엔터티와 관계를 정의하고, 정형 데이터에 한해 자동 분류·중복 탐지가 가능해집니다.
L3
정형·비정형 통합 시맨틱 레이어
계약서·이메일·문서에서 의미를 추출해 정형 엔터티에 연결합니다. 비정형 데이터가 비로소 지식 체계로 들어오는 최대 도약 지점입니다.
L4
자가 확장 지식 그래프
시스템이 신규 엔터티·관계 후보를 제안하고 사람은 승인·반려합니다. 더 정교한 거버넌스가 필요한 반자율 단계입니다.
연구·실험 단계
L5
목표 기반 자율 온톨로지
비즈니스 목표만 제시하면 시스템이 의미 구조를 스스로 구성·재편합니다. 현재는 대체로 이론·실험 단계입니다.
연구·실험 단계
대부분 고객사의 현실적 목표는 L1~L3입니다. '가장 높은 레벨'이 아니라 용도에 맞는 '적정 레벨'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며, 자율주행이 가능해도 크루즈 컨트롤을 택하는 운전자의 합리적 선택과 같습니다.
표준 도입 프로세스 — 3~5주 내 운영 환경 구축
1단계 — 킥오프 & 환경 구성
(1주)프로젝트 목표·범위 확정, 인프라 환경 세팅, 데이터 소스 연결 및 접근 권한 설정을 완료합니다. 고객사 담당자와 주간 소통 채널을 개설합니다.
산출물 범위 정의서 · 연결된 데이터 소스 · 접근 권한 매트릭스 · 게이트 대상 업무·데이터·KPI 합의
2단계 — 온톨로지 설계 & 데이터 연동
(1주)대상 DB 스키마와 문서 구조를 분석하여 2-Tier 온톨로지를 설계합니다. DB 컬렉션과 파일 컬렉션을 구성하고, 초기 인덱싱을 수행합니다.
산출물 2-Tier 온톨로지 초안 · DB/파일 컬렉션 · 초기 인덱스 · 게이트 핵심 엔터티 매핑 현업 검증 합의
3단계 — AI 튜닝 & 품질 검증
(1주)고객사 도메인에 맞춰 NL2SQL 매핑과 RAG 검색을 최적화합니다. LLM Judge로 답변 품질을 정량 평가하고, 목표 정확도 달성 시까지 반복 튜닝합니다.
산출물 튜닝된 NL2SQL 매핑 · LLM Judge 평가 리포트 · 게이트 목표 정확도·실행 성공률 달성
4단계 — 파일럿 운영 & 피드백
(1주)선정된 부서(10~20명)에서 실제 업무 시나리오로 파일럿 운영합니다.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여 온톨로지 보완, UI/UX 개선, 추가 데이터 소스 연동을 진행합니다.
산출물 파일럿 운영 결과 · 개선 반영분 · 게이트 현업 실활용 사례 1건 이상 검증
5단계 — 정식 오픈 & 안정화
(1주)전사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오픈하고, 초기 2주간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운영 매뉴얼과 관리자 교육을 제공하며, 정기 QA 리포트 체계를 수립합니다.
산출물 운영 서비스 · 운영 매뉴얼 · 정기 QA 리포트 체계 · 게이트 거버넌스·감사 체계 안착
해석 → 검증 → 실행 → 승인
구축된 온톨로지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비정형 입력은 AI가 해석하고, 온톨로지로 사실을 검증한 뒤, 정해진 확정 절차로 실행하며, 위험한 결정은 사람이 최종 승인합니다.
해석 (AI)
이메일·PDF 등 비정형 입력을 AI가 읽어 핵심 항목을 추출·구조화합니다.
검증 (온톨로지)
"등록된 거래처인가, 계약 단가와 일치하는가"를 온톨로지에 질의해 사실로 검증합니다. 환각이 아닌 근거 기반 판단입니다.
실행 (확정 절차)
전표 생성·통지 발송처럼 틀리면 안 되는 작업은 멱등·감사 가능한 확정 절차(워크플로)로 정확히 실행합니다.
승인 (HITL)
임계치를 넘는 고위험 건은 자동 실행하지 않고 담당자 승인 게이트에서 멈춥니다(Human-in-the-Loop).
개념 예시 — 매입채무(AP) 자동화
공급사 송장 PDF가 도착하면 ① AI가 공급사·금액·납기를 추출하고 ② 온톨로지로 등록 거래처·계약 단가 일치를 검증한 뒤 ③ 일치하면 전표를 생성하고 ④ 금액이 임계치를 초과하면 승인 게이트에서 사람이 최종 확인합니다.
Security & Compliance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체계
금융·공공·의료 등 규제 산업의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하는 보안 아키텍처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On-Premise 배포
고객사 자체 서버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설치하여,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폐쇄망 운영을 지원합니다. 금융·공공·의료 등 규제 산업의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합니다.
AES-256 암호화
저장 데이터(Data at Rest)와 전송 데이터(Data in Transit) 모두 AES-256 표준으로 암호화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연결 정보, 사용자 자격 증명, 검색 인덱스 등 모든 민감 정보에 적용됩니다.
RBAC 접근 제어
역할(관리자·편집자·뷰어)과 컬렉션 단위로 데이터 접근 권한을 세밀하게 제어합니다. SSO/LDAP 연동을 지원하여 기존 사내 인사 시스템의 조직 구조를 그대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PII 마스킹 (MCP 연동)
개인식별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이메일 등)를 자동 탐지하여 AI 답변에서 마스킹 처리합니다. MCP를 통해 마스킹 정책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권한에 따라 원본 열람 여부를 제어합니다.
감사 로그 (Audit Trail)
모든 사용자 질의, AI 응답, 데이터 접근 이력을 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합니다. 내부 감사, 컴플라이언스 보고, 이상 행동 탐지에 활용할 수 있으며, 로그 보관 기간을 고객사 정책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Qurify는 기존 BI 도구(Tableau, Power BI)와 어떻게 다른가요?
Tableau, Power BI 등 기존 BI 도구는 대시보드를 미리 설계해두고 정해진 지표를 시각화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반면 Qurify는 사전 설계 없이 자연어 질문만으로 즉시 데이터를 조회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 없는 새로운 질문이 생겨도 IT팀에 요청하지 않고 현업 담당자가 직접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Qurify는 정형 데이터(DB)뿐 아니라 비정형 데이터(문서, 매뉴얼, 보고서)까지 통합 검색이 가능하여, 수치와 맥락을 함께 파악하는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합니다. 기존 BI 도구를 대체하기보다는, 보완재로서 BI가 커버하지 못하는 애드혹(ad-hoc) 분석과 문서 기반 인사이트 영역을 담당합니다.
Q.기존 ERP의 AI 기능과 Qurify는 어떻게 다른가요?
많은 ERP 제품이 AI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대부분 현재 열려 있는 화면의 데이터만을 대상으로 질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손익계산서 화면에서 집계된 숫자를 보면서 '왜 영업이익이 증가했는지' 원인을 추적하려면 거래처별 매출 화면, 상품별 마진 화면, 전표 상세 화면을 하나씩 열어가며 수동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Qurify는 온톨로지가 여러 테이블·화면의 데이터를 의미 수준에서 연결하므로, 한 번의 자연어 질문으로 교차 분석과 드릴다운이 가능합니다. 기존 ERP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지능 계층을 얹는 방식이므로, ERP 본연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분석 역량만 추가됩니다.
Q.Qurify는 ERP에 직접 임베딩되나요, 별도 시스템인가요?
현재 Qurify는 ERP와 독립된 별도 웹 인터페이스로 제공됩니다. ERP의 DB에 연결하여 데이터를 조회하지만, ERP 화면 안에 임베딩되는 형태는 아닙니다. 이는 의도된 설계입니다 — 독립 시스템이기 때문에 특정 ERP에 종속되지 않고, 여러 시스템(ERP + CRM + 문서 스토리지 등)을 동시에 연결해 교차 분석할 수 있습니다. 향후 PoC와 실증을 거쳐 ERP 화면 안에 Qurify를 임베딩하는 방향도 검토 중이며, 궁극적으로는 사용자가 가장 익숙한 환경에서 자연어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Q.도입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Qurify는 표준 5단계 도입 프로세스를 통해 3~5주 내에 운영 환경을 구축합니다. 1주차에 환경 구성과 데이터 소스 연결, 2주차에 온톨로지 설계와 데이터 인덱싱, 3주차에 AI 튜닝과 품질 검증, 4주차에 파일럿 운영과 피드백 반영, 5주차에 정식 오픈과 안정화를 진행합니다. 자체 개발 시 6개월 이상 소요되는 작업을 검증된 프레임워크로 대폭 단축합니다. 프로젝트 규모와 데이터 복잡도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킥오프 단계에서 상세 일정을 함께 확정합니다.
Q.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나요?
Qurify의 NL2SQL 엔진은 PostgreSQL, MySQL, MariaDB, MSSQL 등 주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Databricks, Snowflake, Amazon Redshift 등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도 지원합니다. 하이브리드 RAG 엔진은 PDF, Word, Excel, PowerPoint, HWP 등 다양한 문서 형식을 지원하며, 파일 업로드 또는 스토리지 연동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지원 DB 및 문서 형식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수한 데이터 소스가 필요한 경우 커스텀 MCP 커넥터를 통해 연동할 수 있습니다.
Q.AI가 잘못된 답변을 하면 어떻게 하나요?
Qurify는 다층적인 오답 방지 및 교정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모든 답변에 출처(원본 문서 위치 또는 SQL 쿼리)를 함께 제공하여 사용자가 직접 결과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둘째, LLM Judge 자동 평가 시스템이 답변의 정확성, 근거 충실도, 완전성을 실시간으로 점수화합니다. 신뢰도가 낮은 답변에는 경고를 표시하고, 관리자에게 알림을 발송합니다. 셋째, 사용자 피드백(좋아요/싫어요)을 수집하여 온톨로지와 프롬프트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넷째,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질의별 정확도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반복 오답 패턴을 분석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 이러한 폐쇄 루프(Closed-loop) 구조 덕분에 사용할수록 답변 품질이 향상됩니다.
Q.On-Premise 배포와 SaaS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두 옵션 모두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보안 정책과 운영 여건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SaaS는 별도의 인프라 구축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고, 업데이트와 유지보수를 스마트마인드 AI가 전담하여 운영 부담이 최소화됩니다. 빠른 도입과 유연한 확장이 필요한 기업에 적합합니다. On-Premise는 고객사 자체 서버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설치하여 데이터가 사내 네트워크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금융, 공공, 의료 등 개인정보보호법·전자금융감독규정 등 규제 환경에 있거나, 내부 보안 정책상 외부 클라우드 사용이 제한되는 기관에 권장합니다. 하이브리드 구성(핵심 데이터는 On-Premise, 일반 문서는 SaaS)도 가능하니, 도입 상담 시 최적 구성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Q.보안은 어떻게 보장되나요?
Qurify는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저장 시(Data at Rest)와 전송 시(Data in Transit) AES-256으로 암호화됩니다. RBAC(역할 기반 접근 제어)를 통해 사용자·부서·직급별로 접근 가능한 컬렉션과 데이터 범위를 세밀하게 제어합니다. 개인식별정보(PII)는 AI 답변 생성 전 자동으로 탐지·마스킹되며, MCP를 통해 마스킹 정책을 중앙 관리합니다. 모든 질의·응답·데이터 접근 이력은 감사 로그(Audit Trail)로 기록되어 내부 감사와 컴플라이언스 보고에 활용됩니다. SSO/LDAP 연동으로 기존 사내 인증 체계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으며, On-Premise 배포를 통해 폐쇄망 운영도 가능합니다.
Q.기존 사내 시스템(ERP, CRM, 그룹웨어 등)과 연동할 수 있나요?
네, Qurify는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아키텍처로 설계되어 다양한 사내 시스템과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동됩니다. SAP, Oracle ERP, Salesforce 등 주요 ERP·CRM은 물론, 그룹웨어, 사내 위키, 파일 서버 등과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커스텀 API 개발 없이 MCP 커넥터를 설정하는 것만으로 데이터 소스를 추가할 수 있어, 연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최소화됩니다. REST API와 웹훅(Webhook)도 지원하므로, MCP 미지원 시스템이라도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연동 범위와 방식은 도입 상담 시 고객사 환경에 맞춰 설계해 드립니다.
Q.온톨로지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처음부터 전사 전체를 아우르는 완벽한 지식 그래프를 만들려는 시도는 검증이 불가능해지고 오류가 누적되기 쉬워, 오히려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Qurify는 '단순할수록 더 좋다'는 원칙에 따라 단계적으로 구축합니다. 먼저 정형 데이터의 핵심 엔터티부터 표준 용어로 매핑(레벨 1~2)하고, 가치가 확인되면 계약서·이메일 같은 비정형 데이터를 통합(레벨 3), 이후 자가 확장(레벨 4~5)으로 나아갑니다. 각 레벨마다 고객사와 의미 정의를 주고받는 '핑퐁(ping-pong) 검증'을 거쳐 충분히 납득·검증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승격하므로, 위험을 통제하면서 빠르게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 높은 레벨'이 항상 정답은 아니며, 용도에 맞는 '적정 레벨'을 함께 선택합니다.
Q.Qurify는 데이터 조회만 하나요, 실제 업무도 실행하나요?
Qurify의 핵심은 데이터 조회·분석이지만, 구축된 온톨로지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절차까지 연결해 실행하도록 확장할 수 있습니다. 작동 방식은 '해석 → 검증 → 실행 → 승인' 4단계입니다. 비정형 입력(이메일·PDF)은 AI가 해석하고, 온톨로지로 사실(등록 거래처·계약 단가 일치 등)을 검증한 뒤, 전표 생성·통지 발송처럼 틀리면 안 되는 작업은 멱등·감사 가능한 확정 절차로 정확히 실행합니다. 이때 금액이 임계치를 넘는 고위험 건은 자동으로 처리하지 않고 담당자 승인 게이트에서 멈춥니다(HITL, Human-in-the-Loop). 즉, 애매한 판단은 AI가 돕되 돈이 움직이는 결정은 사람이 최종 통제하므로, 자동화의 효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Why SmartMind AI
신뢰할 수 있는 무결점 온톨로지 기술력
수년간의 연구개발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떤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과 정확한 결과를 보장합니다.
14건
기술 특허 등록 완료
8건
각종 인증서
T-3
기술평가등급 (나이스디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