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교두보 마련…AI 양재 허브 기업, 테크크런치서 성과 높여
언론보도 ·

서울 AI 양재 허브 입주 기업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자 및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스마트마인드는 AI 양재 허브 입주 기업으로서 이번 행사에 참가해 자사의 자연어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글로벌 무대에 소개했다. 테크크런치는 전 세계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로, 이를 통해 스마트마인드는 해외 투자자 및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했다.
AI 양재 허브는 서울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조성한 AI 특화 클러스터로, 입주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